한참 이슈가되었던 세종시를 주제로 도메인놀이 시작해봅니다.
세종시의 도메인을 sejong이라고 보는게 맞을까요? sejongsi나 sejongcity로 보는 것이 맞을까요?
아무튼 정부에서는 sejongcity.or.kr이라는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네요.
[정보출처 : 다음(www.daum.net)]
sejongcity보다는 sejong이 더 좋은 것 같아서
우선 sejong을 키워드로 도메인을 찾아봤습니다. 물론 세종이란 단어는 세종대왕과 관련된 도메인 등록이 예전부터 있을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등록 가능한 도메인이 하나도 없네요.
[정보 출처 : 가비아(www.gabia.com)]
sejong.net이란 도메인에는 구매신청이란 특이한 꼬리가 붙었네요.
버튼을 누르고 따라가보니 약 250만원 정도면 sejong.net을 구매할 수 있다고 나옵니다.
[정보 출처 : 가비아(www.gabia.com)]
세종이란 의미를 생각하고, 우리나라의 자존심의 상징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하면 아주 비싸지는 않아보입니다.
이번엔 sejongcity란 키워드로 도메인을 검색했습니다.
[정보 출처 : 가비아(www.gabia.com)]
sejong.com을 찾아가 봤습니다.
역시 도메인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도메인 등록 정보를 확인했더니
도메인 소유자는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고, 도메인 관리자는 한국분으로 표시되어 있네요.
sejong과 같이 좋은 도메인은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지 않고, 국가나 단체에서 공공의 목적을 위해 사용되면 더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