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변에서는 벌써 입력 장치가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PC가 처음 생겼을 때는 키보드가 유일한 입력수단이었는데, 마우스가 생겼고, 펜도 생겼습니다.(물론 그 이전에 천공카드같은 것을 입력장치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초기 태블릿의 펜이 마우스를 대체하더니, 터치폰, 특히 아이폰은 손가락만 있으면 입력이 가능하도록 입력체계가 바뀌었습니다.
홀로그램 키보드 얘기도 나오고 있고, 지금도 아이폰 쓰는 분 중에 키보드를 달아서 쓰시는 분은 많지 않으니, 업무용 PC와 휴대용 기기의 입력장치 구분은 더욱 심해지겠지요.
이런 시각에서 MS의 KINECT는 혁신입니다.
WII나 PS3의 모션감지추가 기능(?)이 있지만, 모두 작은 막대기 같은 장치를 쥐고 사용해야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이 기능을 쓰려면 입력을 위한 장치를 가지고 다니거나 준비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이지요...
즉, KINECT로 인한 변화는 가정에서 손에 쥐는 것 없이 게임을 할 수 있다... 라는 것 이상일 것입니다.
야외에서도 변형된 기기만 설치되어 있다면, 증강현실과 결합되어 모션인식을 통한 여러가지 컨트롤을 할 수 있게되겠지요.
10년 후의 세상이 무섭게 느껴지네요.

PC가 처음 생겼을 때는 키보드가 유일한 입력수단이었는데, 마우스가 생겼고, 펜도 생겼습니다.(물론 그 이전에 천공카드같은 것을 입력장치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초기 태블릿의 펜이 마우스를 대체하더니, 터치폰, 특히 아이폰은 손가락만 있으면 입력이 가능하도록 입력체계가 바뀌었습니다.
홀로그램 키보드 얘기도 나오고 있고, 지금도 아이폰 쓰는 분 중에 키보드를 달아서 쓰시는 분은 많지 않으니, 업무용 PC와 휴대용 기기의 입력장치 구분은 더욱 심해지겠지요.
이런 시각에서 MS의 KINECT는 혁신입니다.
WII나 PS3의 모션감지추가 기능(?)이 있지만, 모두 작은 막대기 같은 장치를 쥐고 사용해야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이 기능을 쓰려면 입력을 위한 장치를 가지고 다니거나 준비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이지요...
즉, KINECT로 인한 변화는 가정에서 손에 쥐는 것 없이 게임을 할 수 있다... 라는 것 이상일 것입니다.
야외에서도 변형된 기기만 설치되어 있다면, 증강현실과 결합되어 모션인식을 통한 여러가지 컨트롤을 할 수 있게되겠지요.
10년 후의 세상이 무섭게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