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 영향인지 영어교육의 영향인지 최근 생겨나는 온라인 교육 사이트 - 이러닝 사이트가 참 많습니다.
UCC사이트를 이용하기도 하고, 무겁게는 LMS(학습관리시스템)을 통한 전문 온라인 교육 사이트가 있기도 합니다.
이런 온라인 교육 사이트는 대부분 강사들이 학습 과정을 만들고, 과정별 강의 자료와 동영상을 올린 후, 수강생들이 이 자료를 열람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편지대필 쇼핑몰과 마찬가지로...이 열람 방식을 거꾸로 접근해보겠습니다.
즉, 수강생이 동영상을 올리면 이 동영상을 강사가 보는 방식입니다.
잘 이해가 안되신다구요? 예를 들면...
바이올린 연주를 배우는 한 학생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바이올린을 배우는 것은 상당히 비쌉니다.)
상대적으로 바이올린 교습비가 저렴한 러시아의 바이올린 강사에게 한국의 학생이 자신의 연주를 담아 동영상으로 보냅니다.
러시아의 강사는 이 연주를 보고 자신이 다시 시연을 해준다든가 평가나 지적할 점을 적어 회신합니다.
한국의 학생은 그 내용을 보고 자신의 연주를 수정합니다.
이런 방식의 온라인 교육 사이트 어떤가요? 예술과 관련된 분야나 재주를 배우는 분야에서는 잘 활용될 수 있지 않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UCC사이트를 이용하기도 하고, 무겁게는 LMS(학습관리시스템)을 통한 전문 온라인 교육 사이트가 있기도 합니다.
이런 온라인 교육 사이트는 대부분 강사들이 학습 과정을 만들고, 과정별 강의 자료와 동영상을 올린 후, 수강생들이 이 자료를 열람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편지대필 쇼핑몰과 마찬가지로...이 열람 방식을 거꾸로 접근해보겠습니다.
즉, 수강생이 동영상을 올리면 이 동영상을 강사가 보는 방식입니다.
잘 이해가 안되신다구요? 예를 들면...
바이올린 연주를 배우는 한 학생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바이올린을 배우는 것은 상당히 비쌉니다.)
상대적으로 바이올린 교습비가 저렴한 러시아의 바이올린 강사에게 한국의 학생이 자신의 연주를 담아 동영상으로 보냅니다.
러시아의 강사는 이 연주를 보고 자신이 다시 시연을 해준다든가 평가나 지적할 점을 적어 회신합니다.
한국의 학생은 그 내용을 보고 자신의 연주를 수정합니다.
이런 방식의 온라인 교육 사이트 어떤가요? 예술과 관련된 분야나 재주를 배우는 분야에서는 잘 활용될 수 있지 않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